트랙터의 구성과 특징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은 생산체계의 기계화가 우선이다. 작물을 재배함에 있어 계획을 수립하고 작물별 작부체계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계화하기 위한 방안 또한 우선이 되어야 한다. 기계화에 가장 중점이 되어야 하는 것은 재배 작물별 규격화와 표준화일 것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작물별 규격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생산성 제고, 노동력 절감은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다. 국내보다 해외 농업이 기계화에 더욱 접합하다. 규모화 되어 있는 농토와 기계 활용에 적합한 환경이기 떄문에 농토에 작물의 재배방식의 규격화를 통해 기계화해야하며 기계화의 중실은 트랙터부터 시작 될 것이다.

1. 동력원

내연기관(엔진) 및 전동기(모터)등 동력을 발생시키기 위한 방식은 다르지만 회전운동을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내연기관은 가솔린(휘발유), 경유(디젤)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전동기는 전기를 활용한다.

2. 동력전달장치

벨트 및 체인, 기어 등과 같이 발생된 동력을 전달하거나 변환하는 부분을 말한다. V벨트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벨트를 사용한다. 벨트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벨트를 사용한다. 벨트를 사용할 경운 벨트의 장력을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해야 한다. 체이도 벨트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부하를 받게 되면 늘어날 수 있으므로 장역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3. 작업기

로타베이터, 쟁기, 파종기, 모내기 장치등과 같이 용도에 맞는 작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양한 작업기가 있으나 동력을 전달받아 농업인이 원하고자 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부분을 말한다.

4. 트랙터의 특징

트랙터는 견인하는 기계를 의미한다. 트랙터에 다양한 작업기를 견인, 구동하는 기계로 농업기계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경운, 쇄토, 수확, 운반, 견인 작업 등 이외에 각종 작업기를 창착해 시비, 파종, 중경, 제초 등에도 폭넓게 사용된다. 구동을 위하여 P.T.O(동력취출장치)를 활용한다.

현재와 같이 내연기관을 탑재한 승용 트랙터는 1850년대에 들어서 유럽에서 축력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데 들어서야 가능했던 기계다. 하지만 당시에는 우리나라 농업 실정에 맞지 않아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지금에 이르럿다. 우리나라 에서 트랙터의 개발이 진행된 것은 1970년대 이후로 그 후 급속하게 개발, 보급이 진행되었다. 승용 트랙터는 그 후에도 지속적인 보완과 연구가 거듭되어 뛰어난 연료 효율 및 작업 효율의 향상, 진동 및 소음의 감소, 조작성 및 안전성의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트랙터의 기능은 주행 장치, 구동상식 등에 따라 종류를 분류한다. 우리나라에서 폭넓게 보급되고 있는 것은 범용형 승용 트랙터 및 보행 크랙처(경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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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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